법률사무소의 문을 두드리는 순간은 대개 인생에서 가장 무거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무엇을 해드리겠다”가 아니라 “무엇이 사실인가”에서 시작합니다.
2003년 서초 법원로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한 이래, 저희는 맡은 사건은 변호사가 직접 수행한다는 원칙을 한 번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결과를 미리 약속하는 것은 변호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다만 준비의 밀도는 약속할 수 있습니다. 쟁점표와 증거 목록을 먼저 만들고, 2주마다 서면으로 보고드립니다.